7반 담임이자 물리를 가르쳐주셨던 양대식 선생님께서
작년 10월 작고하셨다고 하네요.
그간 흑석동에 거주하셨으며 파킨슨병으로 고생하시다
91세를 일기로 세상을 뜨셨다는 처남(초등학교동기)의 전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