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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고 39회 동기 동창 회원 님들 사랑합니다.
청고인이여! “빛나라, 강건하라, 영원하라”고 학창시절 강조해서 가슴에 각인시켜주신 임재욱 수학선생님 외침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높은 갈 문을 찾아 모여든 청고인들은 한 방향, 한 곳을 향해 평생 동지로 살아 오면서 보다 나은 질 높은 삶을 위한 자가 관리에 전력 투구하여 오늘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우리들 삶의 수레바퀴는 마라톤 선수처럼 ~~
‘자연과 인간의 만남, 인간과 인간의 연속적인 관계’ 패턴 속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계속 줄 달음을 치겠지요.
코로나 19 긴 터널을 무사히 통과해서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회원님들과 이마를 맛대고 자주 만나 지난 학창 시절 추억의 장면들도 펼쳐보며 힐링하고, 재 충전하는 아름다운 만남의 인연도 지속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세월을 이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하네요. 세월의 노예가 아니라 세월의 주인으로 생활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는 건강이 소중한 가치가 아닐까요?
(항상 건강한 사람이 부자요, 행복한 사람이니까요.)
늘 건행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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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청주고 39회 재청 동기회장 이동우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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